▲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정형돈이 박명수를 유재석의 하인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상황극에 들어간 정형돈은 박명수가 명절 때만 되면 나타나 유재석의 차를 닦아주는 하인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무도 다섯 남자들이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변신해 아빠의 마음으로 아이들을 보살피는 특별한 하루가 그려졌다.육아멘토 오은영이 등장해 박명수와 포옹하자 유재석은 두 사람이 진짜 친한 줄 알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자신들의 자식을 어떻게 키우는가 좋은 부모 십계명에 얼마만큼 맞는지를 보면서 아이들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기 시작했다.유재석은 아이와 잘 노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엄마를 찾는다면서 왜 그러는지 궁금해했고, 오은영은 아이에게는 엄마가 양육자이자 보호자라 설명하자 아빠들은 얼마나 잘 놀아주는데 그러냐며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딸 민서의 유치원 아이들이 ‘아빠가 못 생겼다’라 그랬다면서 그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몰랐다 전했다.그러나 오은영은 생각했던 것보다 박명수가 잘 생겼다며 친근하다 전했고, 멤버들은 박명수의어디가 그러냐며 의아해했다. 한편 정형돈은 쌍둥이 아이들의 빈번한 장난감 다툼에 누구를 혼내야 할지 모르겠다 물었다. 오은영은 아이들은 혼내는 게 아닌 가르쳐야 할 존재라면서 쌍둥이에게는 장난감 두 개를 사주라 조언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박명수와 정형돈은 돈을 주고서라도 사고 싶은 육아상식에 얼마를 내야 하냐며 서로들 손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엄마 아빠 출근 시 울고 떼쓰는 아이에게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상황극에 들어갔다. 박명수가 아빠가 되어서 출근하는 상황을 아이가 된 정준하에게 설명하고 일어서려는데 회피하듯 도망쳐 폭소케 했다.오은영은 말은 부드럽게 하는 협박이라면서 ‘다시는 아빠 못 봐’라는 말이 아이에겐 충격적일 수도 있다 전했고, 이어 유재석과 정형돈이 상황극에 들어갔다. 정형돈은 미운 일곱 살로 돌아가 유재석에게 생떼를 부리기 시작했다. 오은영은 아이와 떨어지기 전까지는 잘 놀아준 점은 좋았지만 ‘그래, 알았어’라고 말하는 것은 안 된다 조언하면서 아이가 진정할 수 있는 몇 가지 세레모니를 하라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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