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주미가 웃음을 자아냈다.6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가족’에서 박주미는 옷을 갈아입는 설현에게 엉덩이가 다 보인다 말했고, 박명수는 어디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30도 무더위를 넘나드는 라오스 콕싸앗 소금마을에서 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박주미, 강민혁, 설현의 적응기가 펼쳐졌다.박주미는 집안 남자들이 옷을 갈아입자 깜짝 놀라며 눈을 가렸고, 이문식은 박주미에게 몸빼바지를 챙겨줬다. 박주미가 옷을 갈아입는 설현에게 엉덩이가 다 보인다 말하자 박명수는 “어디야?” 라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박주미는 옷장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어야겠다면서 들어가려 했지만 뿌직 소리를 내는 낡은 장롱에 깜짝 놀랐고, 현지 옷으로 갈아입은 박명수의 모습을 보자 다들 웃음을 터트렸다. 박명수는 거실을 런웨이 삼아 워킹하며 폭소케 했다.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한편 강민혁은 집 앞 염소를 보면서 예뻐했고, 혀를 낼름 거리자 배가 고픈 것 같다며 걱정했다. 이문식은 강민혁이 염소라고 하는 동물을 보자 염소가 아닌 개라며 어이없어했고, 강민혁은 개와 염소를 구분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토끼가 있는 곳으로 간 강민혁은 토끼를 들어 안으며 귀여워했고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다면서도 ‘소금’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면서 어느새 토끼들과 한가롭게 누워 토끼들이 하는 행동을 보며 웃었다.한편 저녁 준비를 시작한 여자들, 정체를 아는 건 간장뿐이었고 심혜진은 밥만 끓여서 간장을 먹자 말하면서도 지금의 상황은 최악이라며 헛웃음을 지었다. 박주미는 자신이 잘하는 것 중에 하나가 남아있는 것으로 뚝딱뚝딱 요리를 만드는 거라며 고무줄을 찾아 머리를 묶기 시작했다.박주미는 항아리에서 물을 퍼서 손부터 깨끗이 씻은 후 밥 짓기에 나섰다. 박주미는 쌀을 한 톨 한 톨 골라냈고 박명수의 자발적으로 불을 피워 결혼한 이후로 처음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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