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드라마 ‘미생’의 배우 임시완과 ‘삼시세끼’의 나영석 PD가 2015 케이블TV방송대상에서 스타상을 받았다.
2015 케이블TV방송대상을 진행하는 케이블TV방송협회는 6일 오후 2015 케이블TV방송대상 스타상을 확정한 수상자들을 공개했다.
스타상을 수상하는 이는 임시완과 나영석 PD를 포함새 강하늘, 심형탁, 홍종현, 신소율(이상 배우) 전현무 박지윤 최희(이상 방송인) 정준하 안영미 (이상 코미디언) 아이비 재이 한승연 지연 유라 EXID 홍진영 에일리 방탄소년단(이상 가수) 김선신 윤태진 김세희(이상 아나운서) 등이다.
한편 2015 케이블TV방송대상는 오는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개최된다. 이날 부문별 20주년 특별상을 비롯해 작품상 등이 부문별 수상자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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