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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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의 훈훈한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6일 이준의 소속사 프레인TPC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촬영 현장에서 포착한 이준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속 이준은 유호정과 연기 동작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다. 극중 어머니 연희(유호정 분)로부터 애정 어린 꾸중을 듣는 듯한 이준은 한쪽 볼을 꼬집힌 채 상대를 바라보는 한편 직접 자신의 양 볼을 장난스럽게 꼬집어 보이고 있다. 군살 없이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이준의 ‘반전 볼살’은 보는 이들에게 의외의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한없이 늘어났다가도 감쪽같이 사라지는 이준의 볼살에 팬들은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원피스’에서 별명을 따와 ‘고무고무 이준’이라는 별칭을 붙여주기도 했다. ‘원피스’ 속 ‘고무고무 열매’를 먹게 되면 몸이 자유자재로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편안한 후드 티셔츠 차림의 이준이 선보이는 '볼살 애교'에 촬영 현장은 실제 집 같은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실제 이준은 항상 발랄하고 엉뚱한 모습으로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한인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준은 극중 서봄(고아성 역)과 아기를 지키려는 노력으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특히 4회 말미에서는 봄과 아이를 지키기 위해 직접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는 장면이 방송돼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더했다. 이준은 소년다운 순수함과 사랑하는 이를 향한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한인상 캐릭터를 입체적이면서도 사실적으로 표현해 내고 있다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나도 볼 한 번 당겨보고 싶다”,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현장에서 선배 배우분들한테 사랑받고 있는 듯”,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이준 연기도 잘하고 성격도 좋아 보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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