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이슈팀] 디스패치가 이태임과 예원의 사건현장을 찾았다. 디스패치는 6일MBC'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제주도 촬영 당시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 해녀들의 증언을 단독 보도했다.현장에 있었던 베트남 출신의 해녀는 "예원 씨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 '언니 춥지 않아요?'라고 물었다. 싹싹하고 친절했는데 말투에 문제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완전 거짓말"라고 증언했다.이어 "갑자기 이태임이 '씨X, X쳤냐?XX버린다' 등 2~3분간 욕설을 쏟아냈다. 심지어 때리려는 자세까지 취해서 스태프들이 뜯어 말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목격자는 '성적인 욕설을 했느냐'라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너무 말이 빨랐고, 생소하기도 해서 잘 알아듣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반면 70대 할머니 해녀는 이태임에 대해 '딸'이라 표현하며 "욕을 할 친구가 아니다. 10년간 탤런트 생활을 했는데 전부 실패했다며 무척 우울해했다"고 오히려 딸 이태임을 걱정했다.하지만 예원이 이태임에게 반말을 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참 싹싹하고 열심히 하던데, 태임이랑은 처음 보는 사이인데, 반말은 말도 안 된다"고 답했다.이에 누리꾼들은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사건 대박",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이태임 실망이다", "디스패치 이태임 예원, 안타깝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달 24일 제주도에서 진행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현장에서 이태임은 예원에게 심한 욕설을 한 뒤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두 사람은 화해를 했고, 이태임은 현재 출연중인 SBS ‘내 마음 반짝반짝’ 촬영장에 복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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