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가수 이미자와의 합동 콘서트로 감동을 선사한 장사익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장사익은 1949년 출생으로 국악인으로 활동하던 중 1995년 8월 1집 ‘하늘 가는 길’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장사익은 ‘찔레꽃’, ‘꽃구경’ 등 국악과 가요를 접목한 노래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국악평론가들 사이에서는 ‘가장 한국적으로 노래하는 소리꾼’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장사익. 그는 1996년 KBS 국악대상 금상, 2006년에는 국회 대중문화, 미디어 대상 국악상 등을 수상하며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7년에는 한국 환경재단이 선정한 ‘2007 세상을 밝게 만든 100인’ 목록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또한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장사익은 오는 4월과 5월, 두 차례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나며, 다음 달 25일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한편, 장사익은 지난 2일 KBS 1TV ‘공사창립 특집 콘서트’에서 가수 이미자와 함께 깊은 울림을 안기는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장사익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사익, 목소리만으로 이렇게 감동을 줄 수가 있다니”, “장사익, 노래 듣다가 울컥했다”, “장사익, 이미자 씨와의 콘서트 정말 멋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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