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사람이 좋다'
사진 : KBS2 '사람이 좋다'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 뉴스팀] 임성은의 필리핀 보라카이 집이 공개됐다.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전 영턱스클럽 멤버 임성은의 일상이 그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무엇보다 세계 3대 해변 화이트 비치에 위치해 있는임성은의 보라카이 저택이 깜짝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임성은의 집은 넓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눈에 띄며 안방에 자리잡은 당구대와 바다가 한 번에 보이는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는 테라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이에 임성언은 "당구대는 저번에 한번 지인들과 친 이후에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 애물단지다" 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테라스 문을 열자마자 한눈에 들어오는 확 트인 전경과 바다가 보이는 전망은 보는 이들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임성은은 "공기가 다르죠?"라며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이며 평온한 보라카이 삶에 만족감을 드러냈다.방송직후 네티즌들은 “임성은, 세계 3대 해변이라니 대박!”.‘임성은, 이정도야? 대박","임성은, 보라카이에서 결혼 생활 시작했구나","임성은, 행복해 보인다!"한편, 임성언은 1996년 큰 인기를 누렸던 댄스 그룹 영턱스 클럽의 멤버 임성은은 1997년 1집 활동을 끝으로 1년 만에 영턱스 클럽을 탈퇴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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