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케이티김이 최단시간 300만뷰를 돌파했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이하 K팝 스타4) 케이티김의 ‘니가 있어야 할 곳’ 무대 영상 다시 보기가 최단시간 300만뷰 기록을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앞서, 케이티김은‘TOP8 결정전’에서 GOD의 ‘니가 있어야 할 곳’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히 소화해 박진영을 비롯한 시청자 심사위원 100인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케이티김의 무대 영상 다시보기는 방송 직후 일주일이 되기도 전에 300만 뷰까지 달성(집계: 네이버 TV캐스트 3월 5일 목요일 오후 7시 10분)하며 여전히 뜨거운 ‘케이티김 신드롬’을 입증하고 있다. 그동안 정승환의 ‘사랑에 빠지고 싶다’와 정승환·박윤하의 듀엣곡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 등이 300만뷰까지 3주나 한 달의 시간이 걸렸던 것에 비해 케이티김의 기록은 급속도로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케이티김이 ‘TOP8 결정전’ 무대에 오르기 전 대기실에서 찍힌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티김은 이어폰을 끼고 골똘히 생각에 빠져 있는가 하면 생수병을 손에 쥔 채 끊임없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펼쳐냈다. 꼴찌의 대반전을 이뤄내기 위해 쉼 없이 열심히 라이브 무대를 준비했던 케이티김의 노력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티김, 한번 보면 헤어날 올 수 없다는 마성의 영상”,“케이티김, 이정도면 ‘역대급’ 무대”,“케이티김, 꼴찌의 반란! 진짜 대박이었음”,“케이티김, 피나는 연습이 있었구나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오는 8일 ‘K팝 스타4’ 16회에서는 A조(서예안-에스더김-지존-이진아-스파클링걸스)의 경합과 동시에 생방송 무대에 서게 될 TOP8 진출자가 확정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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