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기자] 유세윤이 장위안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하루 만에 중국으로 돌아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7일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중국 장위안의 집에서의 마지막 밤 모습이 그려졌다. 장위안의 집을 찾아간 다섯 친구는 중국에서 마지막 날 밤, 장위안의 어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향수, 머플러, 홍삼 등 각자 정성스럽게 준비한 선물보따리를 풀었다. 특히 타일러는 자신의 고향 특산물과 함께 중국어로 직접 쓴 손편지를 전달했다. 이에 장위안 어머니는 “타일러의 편지가 그 어떤 편지보다 소중하다”며 감동 받았다고 고백했다. 같은 날 늦은 밤 방송 일정 때문에 한국에 먼저 귀국했던 유세윤은 장위안의 어머니를 만나기 위해 하루 만에 중국으로 다시 돌아와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멤버들을 감동시켰다. 특히 예상치 못했던 유세윤의 깜짝 등장에 평소 장위안의 팬이었던 어머니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 장위안 역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장위안의 어머니와 6명 아들의 마지막 밤은 7일 오후 8시 30분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