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삼시세끼' 방송 캡쳐
사진: tvN'삼시세끼'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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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삼시세끼' 외로운 참바다씨 유해진을 위해 가족들이 주먹밥 배달을 나섰다.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 7회에서는 차승원의 절친 추성훈이 게스트로 등장해 만재도 적응기를 펼쳐나갔다.이날 유해진은 저녁으로 먹을 회전초밥에 필요한 생선을 잡으러 홀로 쓸쓸히 바다낚시를 나갔다. 바람이 많이 불어 쉽게 물고기가 낚이지 않아 마음에 부담을 가득 안고 점심도 못먹은 채 낚시에 열중인 해진은 고기가 잡히지 않는게 자신의 탓처럼 생각돼 자책하기도 했다.

이런 유해진을 위해 차승원 손호준 추성훈 만재도 가족은 점심 주먹밥 도시락을 싸서 산을 넘어 바닷가에 있는 유해진을 만나러 갔다.만나러 가는길에 유해진의 주먹밥을 가방에 넣어 등에 매고 길을 나선 손호준의 귀여운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가족들이 만들어 온 도시락을 동료 어부들과 나눠먹으며 차승원의 요리실력을 자랑하는 유해진의 모습은 삼시세끼 출연진들이 진정한 가족이 된듯한 모습을 보여 뭉클함을 전해주기도 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하는 한끼를 시골에서 손수 해결하는 야외 버라이어티'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옮겨 어촌에서 한끼를 해결하기 위한 차승원, 유해진의 고군분투를 보여주며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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