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달려라 장미' 예고편
사진 : SBS '달려라 장미' 예고편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달려라 장미’ 이영아와 고주원이 오해를 풀고 서로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고됐다.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 56회 예고편에서는 백장미(이영아 분)가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장준혁(류진 분)과 있었다는 사실을 황태자(고주원 분)가 알게 된 이후의 상황이 그려졌다.회사일로 마음이 괴로워진 준혁은 장미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장미는 얼떨결에 태자에게 준혁과 술 마신다는 사실을 감추지만 태자가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하게 되며 갈등을 일으키게 된다.태자는 장미가 준혁과 함께 있었다는 사실에 화를 내며 “대체 왜 그런 거짓말을 하는 건데”라고 분통을 터트렸다.장미는 미안한 마음에 태자의 사무실을 찾지만 그 곳에서 강민주(윤주희 분)와 함께 있는 태자의 모습을 보며 “다음에 올게”라고 말하며 돌아서서는 표정을 굳혔다.이처럼 두 사람은 자꾸만 어긋나는 상황에 서로에게 서운함과 섭섭함을 느끼지만 곧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태자는 어머니 홍여사(정애리 분)에게 “장미 씨랑 시간 좀 보내고 오라고”라고 말하며 장미를 자신의 가족들과 가까워지게 하기 위해 애썼으며, 장미 역시 “오늘은 꼭 좋은 모습 보여야지”라며 각오를 다졌다.또한 태자는 장미의 어머니 나연주(윤유선 분)를 찾아가 “저랑 잠깐 얘기 좀 하실까요”라고 비밀스럽게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한편, SBS 일일드라마 ‘달려라 장미’는 평일 저녁 7시 2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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