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가 사업 노하우를 공개했다.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출 이재현)'에 새로운 출발을 하고있는김미려-정성윤 그리고 억대 연매출을찍고 있는빽가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빽가는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다섯 개 사업체를 소개하며 사업 노하우를 알렸다.현재 빽가는 포토그래퍼로 활약중이며 선인장 카페, 고깃집까지 다양한 사업을통해 총 월매출 2억을 찍고 있다.특히 빽가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는시청자들에게 깨알같은 조언도 덧붙였다.첫째는확고한 신념을 가져라, 둘재는 SNS를 활용하라, 셋째는 사장이 직접 뛰어야 한다는 것. 3대 사업 노하우 중에서 첫번째에 해당하는 확고한 신념에 대해선 사업이 될까, 안될까 고민이 된다면 과감하게 포기하라는 직언도 덧붙였다.
그러면서 빽가는 선인장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야기를 꺼냈다. 평소에 선인장을 좋아했고, 특히 자신이 아팠을 때손님들이 꽃을 사오는데 다시들고 말더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선인장만은 살아있었고, 그렇게 아름답던 꽃들도 다 시들어가는데 선인장은 누가 신경 쓰지 않아도 꿋꿋하게 살아있는걸 보며 더 애착을 느꼈다고. 빽가는 마치 선인장이 자기 같았다면서 자신도 아무도 알아주지 않더라도 이렇게 살아있지 않냐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두번째 사업 노하우로 빽가는 SNS를 활용하라고 조언했다. 실제로 김태희와 비가 가게를 찾았던 인증샷은 SNS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빽가도 "난리가 난거예요"라며 당시를 기억했다. 한편 빽가는 세번째 사업 노하우로 사장이 직접 뛰어야 한다를 내걸었다. 그는 고깃집을 처음시작할 때가게에서 수없이 숯을 나르며 고깃집에서 일을 배워갔다고 언급했다. 이를 통해 손님들과 어울리며 교감하는 법을 배웠다고덧붙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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