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링턴 코리아의 대표제품 맥캘란이 패션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와 함께 만든 한정판 싱글몰트 위스키 ‘마스터 오브 포토그라피 5 마리오 테스티노 에디션(Masters of Photography V: Mario Testion Edition)’을 출시했다. 한국에서 5병만 판매되는 이 제품은 맥캘란 증류소가 엄선한 위스키와 위스키 미니어처 6병, 마리오 테스티노의 맥캘란 화보집으로 구성돼 있으며 소비자가는 400만원이다. 맥캘란은 2009년부터 ‘마스터 오브 포토그라피’ 프로젝트를 통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진작가들과 함께 한정판 위스키를 내놓고 있다. 이 제품은 랜킨, 알버트 왓슨, 애니 레보비츠, 엘리엇 어윗에 이은 다섯 번째 작품이다. 4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맥캘란 신제품 출시 행사에서 모델들이 새롭게 출시된 ‘맥캘란 오브 포토그라피 5’를 선보이고 있다.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