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 트위터
사진: 무한도전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이슈팀] ‘무한도전’이 10주년을 맞이해 감사패를 증정했다. 26일 MBC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공식 트위터에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하는 왁자지껄 오찬! 무한도전 10주년 기념, 감사패 증정식 현장!"이라며 "10주년 맞이 웃음 대~방출! 무아지경 '무도작은잔치' 이번 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대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한도전’ 10주년 기념 감사패 증정식이라는 글이 적힌 현수막과 원년 멤버들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무한도전’은 10주년의 기쁨을 원년멤버 쿨 김성수, 윤정수, 조혜련, 표영효, 이켠 등과 함께 나눠 훈훈함을 더했다.이에 누리꾼들은 “무도 감사패”, “무도 감사패 대박”, “무도 감사패, 역시 무한도전다워”, “무도 감사패, 훈훈하다”, “무도 감사패, 그녀석은 없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무한도전’ 10주년 감사패 증정식은 ‘무도작은잔치’를 통해 공개된다. 오는 28일 오후 6시 25분 방송.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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