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동해와 은혁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의 유닛 슈퍼주니어 D&E가 다음 달 6일 앨범 ‘더 비트 고즈 온(The Beat Goes On)’을 발매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페이스북 SM타운 페이지, SM타운 글로벌 트위터를 통해 슈퍼주니어 D&E의 이미지를 공개하며 앨범 발표를 알렸다.
슈퍼주니어 D&E는 지난 2011년 ‘슈퍼쇼’ 콘서트를 통해 결성, 디지털 싱글 ‘떴다 오빠’ ‘아직도 난’ 등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은 슈퍼주니어 D&E가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앨범이다. 또한 슈퍼주니어 D&E는 오는 4월 1일 일본에 미니앨범 ‘프레즌트(Present)’를 내놓으며 4월 3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를 시작으로 두 번째 일본 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슈퍼주니어 D&E는 지난 2012년부터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해 지난해 일본 첫 정규 앨범 ‘라이드 미(RIDE ME)’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첫 일본 투어 실황을 담은 라이브 DVD로 오리콘 위클리 DVD 음악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