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가인이 3월 컴백한다.

가인의 소속사 에이팝(APOP)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오전 “가인이 3월 중순 ‘하와(hawwah)’를 타이틀로 한 새 앨범을 발표한다”라고 발표했다.

가인은 이번 앨범에서 ‘하와’에 대한 현대적 해석을 하며 파격적인 음악과 콘셉트를 뽐낼 예정이다.

가인의 소속사인 에이팝의 조영철 프로듀서는 15일 SNS에 “가인 녹음 끝. 앨범 작업 하다보면 수록곡 한 두 곡 정도는 아쉬운 게 있기 마련인데. 이번에는 모두 만족”이라는 글을 올려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맴버들 전원이 솔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브아걸의 컴백은 아직 미지수다. 하지만 브아걸은 지난 2013년 7월에도 어떠한 언급없이 ‘깜짝’ 컴백한 바 있어 급작스런 컴백도 염두해둘 필요가 있다.

가인은 이전곡 ‘피어나’를 통패 대중과 평단에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가인이 이번 앨범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