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유안타증권은 다음달 7일과 21일 각각 부산과 서울에서 팍스넷 전문가인 ‘쥬라기’를 강사로 초청해 ‘중국 본토 후강퉁 가치투자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강연회는 증권/재테크정보 포털사이트 팍스넷의 인기 전문가인 ’쥬라기’가 중국 경제 및 증시 전망과 함께 가치투자론에 대해 강의하고, 유안타증권 전진호 온라인전략본부장이 직접 개발한 종목추천 시스템 ‘마이 티레이더(MY tRadar)’를 활용한 후강퉁 투자전략 및 유망종목을 소개한다.

신남석 유안타증권 리테일전략본부장은 “최근 들어 중국 주식 투자 문의가 부쩍 느는 추세로 특히 거액 자산가를 중심으로 중국 주식에 투자하는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며 “2007년 전후와 달리 중국 경제와 증시를 바라보는 시각이 안정적이고 꾸준한 성장을 기대하는 가치투자 관점으로 바뀌는 전환기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안타증권 ‘중국 본토 후강퉁 가치투자 강연회’는 다음달 7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1일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총 두 차례 개최하며, 유안타증권 고객 및 비고객 모두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마케팅팀 또는 고객지원센터 및 전국 영업점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