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니버터칩’ 열풍이 맥도날드까지 이어졌다.

맥도날드는 신제품 ‘허니 버터맛 후렌치 후라이(Honey Butter French Fries)’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허니 버터맛 후렌치 후라이는 꿀과 버터가 어우러진 양념을 곁들인 제품이다.

이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한정 판매된다. 해당 기간 동안 세트메뉴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500원을 추가하면 사이드 메뉴를 허니 버터맛 후렌치 후라이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맥도날드 히든메뉴’로 또다른 허니버터맛 제품도 준비 중이다.

맥도날드 측은 “허니버터맛 후렌치 후라이는 단 열흘간만 판매되는 한정 제품”이라며 “매장에 들러 또 다른 허니 버터맛 히든메뉴를 찾아 보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