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라디오스타' 박탐희가 출산 후 몸매 비결로 '모유수유' 다이어트를 고백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빼어난 몸매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는 배우 박탐희, 심이영, 방송인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박탐희는 첫 출산 후 7개월 만에 화보를 찍었다고 밝히며 "그땐 정말 아무 것도 안했다. 모유 수유를 6개월했다"며 "한쪽당 200ml가 나왔다"고 말해 주변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과거 한 방송에서 박탐희는 출산후 처녀시절과 다르지 않은 몸매를 과시했으며, 강사보다 유연한(?) 수준급 필라테스 실력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박탐희는 동안미모라는 극찬에 1977년 생이라는 깜짝 고백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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