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분 좋은 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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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사진: '기분 좋은 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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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분 좋은 날' 캡처‘기분 좋은 날’에서는 내 집 마련에 대한 고민에 대해 알아보았다.2월 1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집주인과 세입자의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이날 MC들과 게스트 성병숙은 반전세 뿐만 아니라 역전세라는 말이 있다며 궁금증을 드러냈다.김일수 컨설턴트는 “반전세는 저금리 기조에 따라 집주인이 전세금의 일부를 월세로 전환시키는 것이다. 역전세는 전세금이 안정되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기분 좋은 날' 캡처이어 그는 “역전세가 일어나면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제발 나가지 말아라’라고 말해야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라고 덧붙였다.그렇다고 월세만이 임대인에게 좋은 것은 아니었다. 김덕례 연구위원은 “월세 주택 공급은 많아져서 공실 위험도 높다. 임대인 입장에서는 전세든 월세든 고충이 많은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그렇다면 집을 사야할까 말아야할까. 심교언 교수는 “보류하는 것이 좋다. 매매를 해서 집을 가지면 각종 세금과 수리비용이 계속 든다. 거주할 때 비용을 보면 전세가 제일 싸다”라고 말했다.김덕례 위원은 “아이들이 학교를 가야하는 상황, 그리고 내가 진짜 살 집이 필요한 경우에는 집을 사는 것도 괜찮다. 장기적인 추세로 보면 우리나라 집 값은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라고 예측했다.김일수 컨설턴트는 “빚을 안 지고 살기 위해 전세를 사는 경우가 많은데 요즘엔 전세도 다 빚을 끼고 살아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매매 안 할 이유가 없다”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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