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이서언 이서준' KBS2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이서언 이서준 서언, 서준 쌍둥이가 누나 사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15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찜질방을 찾은 이휘재와 서언 서준 형제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이휘재는 쌍둥이와 함께 찜질방을 찾았다. 이휘재는 쌍둥이와 함께 찜질방을 찾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그는 과거 자신의 아버지와 설날 전에 목욕탕을 가 때를 밀었던 기억이 난다며 “아들 둘 둔 아빠의 기대는 딴 건 없다”고 아들들이 자신의 등을 반씩 나눠 각자 밀어주기를 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서언 서준 쌍둥이가 그런 바람을 들어주기에는 나이가 너무 어렸다. 서언이와 서준이는 찜질방에 가자, 서로 바쁘게 돌아다니며 주변을 구경하기 바빴다.특히 찜질방 안에 설비된 놀이터에서 서언이는 누나로 보이는 소녀를 따르며 알콩달콩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이서언 이서준' KBS2낯을 가리는 서언이였지만 누나들에게는 사근사근했던 것. 그런 서언이의 모습에 서준이 또한 누나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이휘재는 서언 서준 쌍둥이에게 방에 들어가고 권했고, 그런 바람을 들은 척 않던 서언이는 옆에 있던 누나의 방에 들어가 즐거운 듯한 모습을 보여 이휘재를 황당하게 했다.또한 그런 서언이의 모습에 서준이 또한 누나에게 빠져 살가운 모습을 보이기도. 이런 모습에 이휘재는 부끄러워하더니 “먼 미래에 여자 친구를 연상으로 데려와도 상관없다”며 단지 “문정원 씨가 가만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아내를 언급해 웃음을 더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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