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SNL코리아’에 출연한 리아가 16일 화제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SNL 코리아6’가 첫 방송을 시작하며 새롭게 합류한 크루 멤버들을 소개했다. ‘SNL코리아6’ 수장 신동엽을 능감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서구적인 외모와 함께 깊게 파인 드레스로 볼륨 시작으로 유세윤, 정성호, 정유미, 안영미 등 기존 크루부터 김준현, 리아 등 새로운 크루들이 등장했다.
이날 공개된 크루 중 가장 눈에 띄는 멤버는 리아였다. 리아는 174cm의 늘씬한 몸매에 한 채영과 유진을 섞어놓은 듯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리아는 김준현과 함께 코너 ‘글로벌 위켄드 와이’의 진행을 맡아 능수능란한 영어 솜씨와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과거 리아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에 ‘스피드잉글리쉬’ 코너 영어선생님으로 출연했다.출연 당시 13살 소녀였던 리아는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출신으로 나이답지 않은 훤칠한 키와 몸매, 그리고 서구적인 마스크의 소유자로 인기를 모았다.
또한 KBS2 ‘연예가 중계’에서 리포터로 활약하며 제시카 알바와 조니 뎁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을 인터뷰한 바 있다.
이날 리아는 생방송임에도 불구, 능수능란한 영어와 예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리아는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돼 굉장히 영광이다. 신동엽 유세윤 김준현 선배님을 비롯해 모든 크루분들과 제작진들이 격려해주시고 잘 챙겨주신 덕에 더욱 자신감 있게 첫 녹화를 마쳤던 것 같다”고 방송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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