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섹션 변요한배우 변요한이 인터뷰중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다.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소셜포비아 주연배우 변요한과 이주승의 인터뷰 현장이 방송됐다이날 변요한은 인터뷰 내내 어찌할바를 모르며 안절부절했다. 이에 리포터는 "변요한 씨 옆에 뜨는 검색어가 '동공 지진'이다"라고 말했고, 이에 변요한은 "사실 낯을 가린다"라고 밝혔다.이어 신고은이 "오늘은 어떠냐"고 묻자 변요한은 "너무 편하다"라며 영혼 없는 말투로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변요한은 미생의 '한석율'캐릭터와는 정 반대로,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도 긴장한 모습으로 실수를 연발해 반전매력을 선보였다.한편 이날 이주승은 변요한에 대해 "촬영하면서 잘생겼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도 '외모를 꾸며야 하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변요한은 "이주승이 귀엽게 생겨서 '나도 귀여워 져야 하나' 싶었다"고 응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한편, '소셜포비아'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한 사람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헤쳐가는 SNS 추적극으로, 변요한, 이주승, 류준열, 하윤경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섹션 변요한 인터뷰를 접한 누리꾼들은 "섹션 변요한, 정말 귀엽다" "섹션 변요한, 연기할때와는 정말 다르네" "섹션 변요한, 신인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