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분 좋은 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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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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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분 좋은 날' 캡처‘기분 좋은 날’에서는 임대주택의 현주소를 알아보았다.2월 1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공공임대와 임대형 기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김덕례 연구위원은 임대 아파트에 대해 “국가에서 하는 영구임대가 있고 국민임대는 30년 정도 살 수 있으며 소득분위 4분위까지 살 수 있다. 행복주택은 임대 주택의 이름 중 하나인데 요즘 워낙 청년층의 주거 문제가 많기 때문에 신혼부부들에게 80퍼센트 공급하겠다는 주택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정부가 요즘 들어 기업형 임대주택을 공급하겠다고 하고 있다. 방 2개나 3개가 나올 수 있는 주택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기분 좋은 날' 캡처김일수 컨설턴트는 “정부가 중산층까지 끌어안기는 힘들어서 정부가 기업에게 땅을 투자해서 운영하도록 한 것이 기업형 임대주택이다”라고 설명했다.이어 “성공한 임대 주택으로 장기주택 시프트도 있다. 기업형 임대주택이 장기주택 시프트처럼 성공했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김덕례 연구위원은 “기업형 임대주택은 중산층의 주거비를 안정시킬 수 있는 대책으로 나왔다”라고 말했다. 심교언 교수는 “기업형 임대 주택은 8년간 임대할 수 있고 보증금 상승폭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오래 살 수 있다”라고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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