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악마쿠션이 화장품(베이스메이크업) 부문에서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한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했다. 악마쿠션은 제품출시 후에도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제품의 색상을 다시 리뉴얼하는 적극적인 행보를 보여 왔으며, 제품기획 단계에서부터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제품력과 디자인 측면에서 온라인에서 찾아 보기 힘든 고퀄리티 제품을 완성시키며 인기를 끌어왔다. 쿠션대란, 20대 대표 쿠션 등 수식어로 사랑 받고 있는 악마쿠션은, 지난 1월 경제적 손해와 수 많은 공정 과정을 다시 거쳐야 하는 수고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색상이 밝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악마쿠션 FW의 색상을 리뉴얼 전격 단행하기도 했다. 이를 계기로 기존에 밝게 표현되었던 컬러를 톤다운시켜 자연스럽고 화사한 피부연출이 가능하도록 3가지 컬러톤을 구축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라라베시는 이외에도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였다. 경기 악화로 단품종 대량 생산을 지향하는 타 브랜드와는 반대로 보다 공격적으로 다양한 디자인 개발에 투자했다. 악마쿠션 오리지널 디자인, 에디션 디자인, 아트 컬렉션 디자인으로 제품 디자인 섹션이 세분화, 전문화 시켰으며 퀸스컬, 펜 아트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빈티지타이포그래피 등 기존 뷰티 업계에서 시도한 적이 없는 센세이션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켜 왔다.
라라베시 진원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온라인 판매 화장품은 무조건 저렴하고 저 퀄리티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그 편견을 깨트린 한국의 첫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한다. 주 고객인 20대의 높은 니즈를 빠르게 분석해 기존 브랜드와 다른 매력적이고 다양한 디자인 그리고 완성도 높은 제품을 개발하여 많은 여성 소비자분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다. 쿠션대란, 20대 대표 쿠션에 이어 2015 한국소비자만족도 1위라는 큰 영광을 얻게 되어 명실상부 ‘온라인 고퀄 브랜드’라는 수식어를 얻게 됐다. 모든 고객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고 말했다. 라라베시의 끊임없는 노력은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으며, 라라베시측은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키며 건전한 소비문화에 앞장서며 백화점 브랜드보다 높은 퀄리티를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경비즈니스가 주최한 한국소비자만족지수는 각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에 따른 실질적인 만족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 및 서비스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는 지표이다. 20세 이상의 일반 소비자 총 3,582명을 대상으로 126개 브랜드 선호도를 조사했으며, 리서치 결과 및 공적서 심사를 통해 총 76개 브랜드가 인증 받았다. 이중 ㈜케이비퍼시픽의 뷰티브랜드 라라베시 악마쿠션은 화장품(베이스메이크업)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악마쿠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라라베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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