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고품격 주얼리브랜드 렉스다이아몬드(대표 조순옥ㆍwww.rex.co.kr)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영원한 사랑의 의미를 담은 커플링 ‘카로’를 선보였다.
‘카로’ 커플링의 남성반지는 일정한 간격으로 다이아몬드가 조각되어 간결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여성반지는 한쪽 면 전체가 다이아몬드로 세팅 돼 더욱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남성과 여성이 서로 다른 감성을 추구하면서도 하나가 되듯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이다.
렉스다이아몬드 마케팅팀 오유경팀장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커플링이나 남성용 주얼리를 찾는 고객이 많다” 며 “카로는 모던한 매력이 특징인 제품으로 주얼리 착용을 부담스러워 하는 ‘남성’들에게도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문의 : 렉스다이아몬드 홍보팀 (02)3448-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