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사진 : JTBC '비정상회담'G12의 가족여행 일화가 공개된다. 16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G12의 ‘잊을 수 없는 가족 여행’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들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그 중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는 ‘가족 여행’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우리 가족은 여행만 가면 아버지 때문에 사고가 일어난다”고 말을 꺼내 출연진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어 알베르토는 “최근 여행에서는 아버지가 운전 실수로 사이드 미러를 부러뜨리고 내 탓을 하시더라”고 말을 이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중국 대표 장위안은 “부모님의 신혼여행 당시 불량배와 시비가 붙었는데, 아버지가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몸싸움까지 벌일 뻔 했다”고 부모님의 일화를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장위안은 “그 여행을 통해서 내가 태어나게 됐다”고 본인의 탄생 비화를 밝혀 모두가 환호성을 지르는 등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 밖에도 추억이 가득한 G12의 가족여행 이야기는 오는 2월 16일 월요일 밤 11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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