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라스트 헬스보이/ 사진: KBS '개그콘서트' 영상캡처라스트 헬스보이15일 방송된 KBS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체중 감량에 도전한 김수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그는 156kg에서 149kg으로 감량, 약 8kg 정도 감량한 모습을 보였다.김수영은 지난주 12kg을 감량했고, 2주만에 20kg을 감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승윤은 "지난주에 하루에 2번씩 30분간 걷는 운동을 했는데, 이번주는 운동 강도를 좀 높였다. 이번주는 하루 2번 30분씩 빨리 걸었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이승윤은 "20kg 감량해도 몸은 그대로다"며 "다이어트가 하루 아침에 안된다"고 덧붙였다.이승윤은 이날 '김수영 볶음밥'을 공개하며, 방송국 근처 중국집에 실제 이 메뉴가 있다며 보통 볶음밥의 4배의 양이 되는 볶음밥을 공개해 좌중을 경악케했다.그는 이어 "첫 주부터 하면 총 20kg 정도가 빠진 것이다. 20kg이면 쌀 한 포대 정도 도니다. 이 만큼이 빠진 것인데 티가 안 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지난 주 방송에서 52kg으로 측정됐던 이창호의 몸무게는 52.65kg으로 소폭 증가했다. 김수영은 165.5kg이었던 김수영은 149.2kg로 측정 돼 150kg 이하 몸무게에 진입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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