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태백시노인보지관은 지난 9일 태백시 관내 취약계층 저소득 노인 7세대를 대상으로 가구당 35만 원 상당의 난방유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산사회복지재단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사업비 지원을 받아 '저소득 노인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편, 태백시 노인복지관은 매년 겨울철 난방유지원 사업을 비롯해 후원연계, 밑반찬 배달서비스, 쌀 나눔 사업 등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재가복지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