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정부)=박준환 기자]경기도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달 30일 종합운동장 리셉션실에서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반부패ㆍ청렴 서약식을 개최했다.

시설관리공단 전직원들은 지난달 20일부터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과 청렴의식 향상 및 자율적 실천을 위하여 청렴서약서를 작성, 이사장에게 제출하였으며 이날 직원대표가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면서 청렴하고 투명한 업무처리를 다짐했다.

공단은 서약식이 끝난 후 외부 강사를 초청하여 ‘청렴하고 행복한 직장 만들기’를 주제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노만균 이사장은 “서약식과 함께 2월부터 지속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시민감동 청렴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단, 부패없는 투명한 공단이 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