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8명…홈페이지 통해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서울시교육청은 오는 4일 오전 10시 2015학년도 국ㆍ공립 중등학교(중ㆍ고) 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386명(24개 과목)을 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에 발표한다.

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특수ㆍ보건ㆍ전문상담교사와 국립서울농학교 교사 1명을 포함, 일반인 373명, 장애인 13명이다. 이들은 과목당 평균 1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했다고 시교육청은 설명했다.

합격자는 ▷1차(교육학, 전공) ▷2차(실기, 교수ㆍ학습 지도안 작성, 수업 실연, 심층 면접) 시험을 거쳐 선발됐다. 이들은 오는 9∼16일 서울 서초구 서울교육연수원에서 직무 연수를 받고 교원 수급 계획에 따라 오는 3월 1일부터 신규 교사로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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