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서울시교육청 산하 강남교육지원청은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강남교육지원청에서 학교-지역사회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마을학교 발전 자문위원회(이하 자문위)’ 출범식을 열었다.

‘자문위’에서는 서울 서초구 소재 학교의 교원, 시민단체 활동가, 교육기관 종사자, 교육 전문가 등 20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자문위’는 분기별 1회 이상 협의회를 갖고 ▷진로ㆍ직업 체험 ▷지역사회 방과후학교 ▷복지ㆍ안전 ▷교육 기부ㆍ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육지원청-구청 간, 학교-지역 간 연계ㆍ협력사업을 발굴,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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