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금산군보건소 방문보건팀은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심뇌혈관예방관리 및 겨울철 미끄럼방지 낙상예방 운동 교육을 병행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건강교육은 혈압·혈당측정 뿐만 아니라 영상을 활용한 교육자료를 제공한다.낙상예방운동의 경우 운동지도사가 직접시범을 보이면서 참여자가 따라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올해 겨울에는 금산읍 상4리 경로당을 포함한 20개소를 방문해 35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실천 교육을 가졌다.앞으로 내달 말까지 15개소의 경로당을 더 찾아갈 예정이다. 각 면에서는 보건지소, 진료소에서 교육이 이뤄진다.보건소 관계자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통해 건강문제가 있는 의료취약계층 및 독거어르신들의 건강생활실천을 돕고 있다"며 "지속적인 방문 건강관리서비스와 프로그램 개발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켜드리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