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포천시립중앙·영중도서관은 지난 28일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인형극을 공연했다고 밝혔다.이 인형극은 명작동화 및 전래동화를 소재로 다루는 내용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매월 정기적 공연을 통해 지역 아동 및 어린이집, 초등학교와 연계한 공공도서관 프로그램 창출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많은 아이들이 인형극을 관람하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 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명작동화 인형극장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정기적으로 공연하며 중앙도서관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및 개인은 전달 1일부터 인터넷으로 선착순으로 신청 할 수 있고, 영중도서관은 공연 10일전부터 인터넷 및 전화로 예약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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