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창녕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750명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201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2개 장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내용은 고품질 쌀농사, 마늘·양파, 단감반 등 5개 과정을 편성해 고품질 생산기술, 병해충 진단, 토양관리 등 질의 응답식으로 추진한다. 교육 일정은 ▲ 2월 2일 식량작물반(농업기술센터) ▲ 2월 3일 식량작물반(영산면사무소) 그 후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 2월 4일 마늘·양파반 ▲ 2월 5일 생활개선반 ▲ 2월 6일 단감반으로 진행되며, 10시부터 교육이 시작된다. 이번 교육은 주요 작목별 새로운 영농기술 전파는 물론 농촌에서의 삶의 질 향상과 자유무역협정(FTA) 대응방안, 6차 산업으로서 농업의 가치발견, 개방화시대 우리 농업 활로 찾기 모색과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으로 구성돼 있다.또한 교육효과를 높이고 농업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각 과정별 교재제작과 동영상 자료 등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교육을 실시하고 농업인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군정에 반영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교육 신청은 누구나 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창녕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나 창녕군 기술지원과 기술지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