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8일 오후 여성문화회관 3층 대강당에서 장애인부모회 기금마련을 위한 희망나눔 바자회 및 가족음악회를 개최했다.이날 바자회는 장애인부모회 기금 마련을 위해 실시됐다. 장애인부모회에서는 다양한 차와 음료 그리고 각종 생활용품 등을 준비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이어진 충남교향악단 초청 가족음악회에서는 8명의 금관파트팀이 곡 해설과 함께 클래식 음악을 선사했다. 정도기 장애인복지관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을 위한 사업을 통해 가족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가족의 기능을 강화는 물론 복지관의 신뢰도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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