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영어교육과 부모의 관광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문화상품
자녀의 영어교육을 위한 조기유학을 계획 중인 부모들은 걱정이 많다. 언어 습득력이 좋은 아동 및 청소년기의 조기유학은 문화권을 받아들이는 과정도 성인에 비해 비교적 쉬운 편이다. 이에 자녀 교육에 특히 열성을 보이는 국내의 많은 학부모들은 영어교육 및 해외대학 진학을 위해 자녀의 조기유학을 선택했다.
하지만 이른 나이의 유학은 자칫 상처로만 남을 수 있기에 신중을 기해야만 한다. 부모와 떨어져 다른 문화권을 경험한다는 것은 아이에게 있어 큰 변화이기 때문이다. 국가 및 문화권을 선택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아이와 충분한 상의를 거쳐야 한다. 또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기관인지, 커리큘럼은 어떤지, 유학 이후의 진로에 대해서도 철저히 준비해야만 성공적으로 유학을 마칠 수 있다.
'미국 괌 교육부문 1위 브랜드' 린든아카데미아 한기원 마케팅 이사는 "조기유학은 아이와 학부모 모두의 충분한 준비시간이 필수다. 유학할 국가의 성격을 제대로 알고, 향후 진로에 대해서도 전문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관을 거쳐야 한다.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유학을 경험할 수 있는 단기어학연수를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이와 더불어 린든아카데미아는 조기유학을 마치고 짧은 기간동안 영어환경이 필요하거나 평소 시간이 많지 않은 맞벌이 부부, 영어교육과 관광을 함께 할 수 있는 교육상품을 찾는 사람들은 위해 기간이 짧은 초단기어학연수를 론칭했다. 초단기어학연수 기간은 10일과 15일로 선택이 가능하고 2월부터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최근 1~2년 동안 해외에서 공부하는 조기영어유학이 새로운 유학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한국과 가장 가까운 미국인 괌으로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과 4시간 거리에 위치한 괌은 치안상태가 좋아 교육환경이 안전하고, 비행기료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기러기 아빠를 비롯한 부모들이 쉽게 찾아올 수 있기 때문에 미국 괌으로 단기어학연수, 영어캠프와 조기유학 신청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린든아카데미아는 미국 괌 단기어학연수로도 잘 알려진 교육기관으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상품을 구성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무엇보다 괌의 명문 사립학교들은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고, 대부분 종교단체의 지원을 받아 엄격한 규율로 지도하고 있기에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다. 더불어 괌은 미국 본토의 교육제도와 학제 커리큘럼이 같고 미국 명문대학교 진학율이 높아 향후 진로설계에도 큰 도움이 되는 지역이다.
한편 린든아카데미아의 초단기어학연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indenakademia.co.kr)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