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IDP 45주년 기념 온라인 유학박람회 개최! 해외 유학가려면 이번이 기회! 예년보다 쉽게 출제된 수능으로 성적표를 받아드는 수험생들의 표정이 다들 좋지만은 않다. 그만큼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 입시경쟁률이 높아지고만 있어 수험생들은 수능과 내신 모두를 치열하게 준비해야만 한다.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준비한다해도 국내에서는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올해는 쉬운 수능으로 인해 착잡해진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의 근심이 깊다. 이들을 위한 다른 좋은 대안은 없을까. 이에, IELTS(아이엘츠) 공식주관사인 IDP 에듀케이션이 창립 45주년을 맞아 특별히 ‘해외 명문대 유학’에 대한 모든 정보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IDP 45주년 기념 온라인 유학박람회’를 2015년 1월 19일부터 2015년 2월 8일까지 3주간 개최한다.이번 박람회에서는 창립 45주년을 기념하여 미화 45불, 외식상품권, 문화상품권, 커피상품권, 여행책, 셀카봉 등이 들어있는 시크릿박스 45개를 박람회 기간 중 지원서 작성자 선착순 45명에게 제공한다. 이 외에도 무료 수속비, 1:1 전문 무료 카운셀링, 글로벌 인맥을 만들 수 있는 IDP 글로벌 행사 초대권, IELTS 모의고사 응시기회 등 다양한 혜택들이 이번 IDP 45주년 기념 온라인 유학박람회를 통해 제공된다.THE (Times Higher Education) 세계대학랭킹 2015-16 발표를 참고하면 세계대학랭킹 400위 내 국내대학은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등 단 8개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대학진학 조차도 경쟁율이 높으며, 그렇기 때문에 쉬웠던 올해 수험생들의 경쟁은 더욱 치열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재수나 편입을 통해 국내 상위권 대학을 노리는 것보다 그 시간을 아껴 세계 100위권 내 명문대 진학을 노리는 것 또한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이번 ‘IDP 45주년 기념 온라인 유학박람회’에서는 영어점수가 없어도 내신 등급이 낮아도 대학에 진학할 수 있는 조건부 입학부터 해외 명문대를 목표로 유학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커뮤니티 컬리지를 통한 진학방법 등 다양한 길을 제시한다. 참고로 2년제 커뮤니티 컬리지는 학비도 명문대 대비 훨씬 저렴하고 입학조건도 까다롭지 않은 편이며, 좋은 성적으로 졸업하면 특별한 조건 없이도 4년제 명문대학으로의 진학이 가능하여 많은 유학생들이 비용면에서도 효율적이고 결과면에서 만족스러운 2년제 커뮤니티 컬리지를 통한 명문대 진학을 많이 활용하고 있어 해외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번 IDP 45주년 기념 박람회를 통해 각 국가별 전문가와 1:1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받아보길 추천한다.IDP 45주년 기념 온라인 유학박람회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idp.co.kr)을 통해 가능하다. 참가신청을 통해 다양한 혜택과 더불어 더 나은 미래를 개척해 보는 것은 어떨까. 10년 후 명함이 바뀌는 지름길이 될 수도 있다.IELTS(아이엘츠) 공식주관사 IDP는 전 세계 31개국 80개 지사의 최대 글로벌 네트워크를 갖고 있는 다국적 유학컨설팅 기관으로, 호주, 미국, 영국, 캐나다, 뉴질랜드로의 유학수속업무와 국제공인 영어능력평가시험 IELTS 공식주관을 동시에 진행하는 유학기관이고, 1969년 호주 대학교 총장 협의회(AVCC)에 의해 설립됐으며, 미국 국제유학생 유치 협의회(AIRC) 공식인증기관이자 THE(Times Higher Education) 세계대학랭킹 발표 유일한 공식 스폰서로 그 어떤 유학업체보다 신뢰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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