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은 창립 56주년을 맞아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소재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지역사회 장애우를 지원하기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병헌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경영관리총괄 이호영 전무, 커뮤니케이션담당 박주천 상무, 이종필 강북본부장과 영업가족 봉사단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영양찰떡과 오렌지 마들렌 등을 만들어 광진 장애인보호 작업장에 전달했다.
LIG손해보험은 창립 56주년을 맞아 지난 27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 소재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빵 나눔터’에서 지역사회 장애우를 지원하기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병헌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경영관리총괄 이호영 전무, 커뮤니케이션담당 박주천 상무, 이종필 강북본부장과 영업가족 봉사단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영양찰떡과 오렌지 마들렌 등을 만들어 광진 장애인보호 작업장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