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2월 25일 가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중ㆍ고생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구는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릴 이 나눔장터에는 관내 23개 중ㆍ고교 교복과 참고서, 학생용품 판매 및 교환 행사를 갖는다.
이날 교환 및 판매될 물품은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각동 주민센터와 구 자치행정과, 자원봉사센터, 사회복지관에서 접수하며 필요한 물품으로 교환을 원하는 경우 당일 교환도 가능하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