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영월군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내달 27일까지 '실무에 바로 쓰이는 ITQ 자격증반'의 직업교육훈련생을 모집한다.영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가족부 및 고용노동부 공동 지정해 영월군에서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다.또한 출산과 육아, 가사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을 지원하는 종합 취업지원기관으로 직업상담에서 직업교육, 취업알선, 취업후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구직과 취업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one-stop으로 지원한다. 모집대상은 영월군에 거주하는 취업의지가 강한 미취업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3. 16. ~ 5. 12.까지 2개월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4시간씩(160시간) 워드, 엑셀 자격증 취득 과정을 영월군 종합사회복지관 내 컴퓨터 교육실에서 관내 컴퓨터학원 소속 강사로부터 배우게 된다. 자부담은 10만원으로 80%이상 수료생에게는 5만원을 환급하고 수료후 6개월내에 취업에 성공하면 5만원을 추가로 환급해 주며, 자격증 응시수수료도 50% 지원 받을 수 있다. 직업교육훈련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취업을 원하는 여성은 영월 여성새로일하기센터(영월군 여성회관 내 소재)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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