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킨 한의원, 열과 독소 빼내는 배독요법과 피부면역요법으로 피부치료 실시
취업 준비생 A씨는 최근 취업 준비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자연스럽게 머리를 긁는 습관이 생겼다. 두피를 심하게 긁다 보니 모근까지 자극을 주게 되었고, 간지럽다가도 화끈거리는 등 이상 증세가 지속적으로 나타났다. 이에 병원을 찾은 A씨는 지루성두피염 진단을 받았고 피부치료를 진행하니 증세가 호전되는 것 같아 안심하고 있었는데, 얼마 전 갑자기 탈모가 상당히 진행돼 있다는 느낌을 받고 탈모병원을 찾게 됐다.
이처럼 머리를 깨끗이 감아도 기름기가 없어지지 않는다거나 비듬이 늘어나면서 두피가 가렵고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 지루성피부염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지루성피부염이란 만성적인 경과를 보이는 습진의 일종으로, 주로 피지 분비가 왕성한 부위에 잘 발생하며 비듬이나 각질을 동반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아침에 세수를 해도 얼굴에 기름기가 금방 생기거나, 각질이 생기는 경우, 머리 밑이 가렵거나 머리카락에 기름이 지나치게 많이 끼는 경우, 얼굴이 잘 당기는 경우가 지루성피부의 대표적인 증상에 해당된다. 지루성피부염은 요즘과 같이 건조한 날씨에 잘 발생하고 더욱 악화되는 경향이 있다.
지루성피부염의 발병 원인은 피지가 적당히 분비되지 않는 부분과 분비된 피지를 흡수하지 못하는 부분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즉 유수분 분비 밸런스의 부조화로 인해 나타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일상생활이 불규칙하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고 과도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지루성피부염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을 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루성피부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1회 이상 머리를 감아주는 것이 좋다. 최대한 가볍게 각질제거를 하고 가려움증이 있어도 긁거나 자극을 주는 것은 되도록 피해야 한다. 잘못된 화장품 사용으로 인해 증상이 더욱 악화될 수 있으므로, 화장품을 선택할 때는 전문가와의 상의를 통해 자신의 피부에 적합한 것으로 골라야 한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은 되도록 자제하고 지방질이 적은 음식을 주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 써야 한다.
피부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 피부치료와 더불어 몸의 내부적 치료를 병행할 필요가 있다. 인체의 열 균형과 오장육부의 조화를 회복하면 빠른 치료는 물론 재발까지 줄일 수 있기 때문.
고유의 침 시술과 한약, 뜸, 부항 등 한의학적 방법을 통한 치료는 지루성피부염과 같은 피부질환뿐만 아니라 두피, 탈모치료, 여드름치료도 가능하며, 신체 내부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존스킨 한의원 분당본점 이지연 대표원장은 “지루성피부염을 방치할 경우 탈모로 번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지루성피부염의 주 원인인 피지의 과잉분비는 기력저하나 과로, 불면 등의 원인을 치료해야 재발 없는 치료가 가능하다”며 “존스킨 한의원에서는 열과 독소를 직접 피부 밖으로 배출시키는 배독요법(화침요법)과 피부면역요법으로 지루성피부염은 물론 안면홍조까지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있다”고 전했다.
피부&탈모전문 존스킨 한의원은 현재 11개 지점(잠실/분당/노원/신촌/영등포/일산/안양/수원/천안/울산/서면)을 운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