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게임빌이 신작 게임의 중국 출시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게임빌은 코스닥시장에서 27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5.52%(9100원)오른 17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게임빌은 1분기 중에 신작 게임인 ‘별이 되어라’를 중국에 출시시킬 예정이고 2분기에는 ‘별이 되어라’를 비롯해 ‘제노니아 온라인’을 중국 외 다른 해외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신작 게임의 해외 시장 출시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