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게임빌이 모바일게임 ‘별이 되어라!‘를 중국 시장에 출시한다는 발표에 상한가에 진입했다.

27일 오전 11시 6분 현재 게임빌은 전일 대비 14.97%(2만4700원) 오른 18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빌은 이날 개장 초반 6%대의 급등세를 보이다 개장 2시간여만인 11시 5분께 상한가로 직행했다.

자회사 컴투스도 같은 시각 10% 넘게 급등하는 등 잇따른 중국 이슈로 모바일 게임사들의 주가가 크게 뛰고 있다.

이날 게임빌은 ‘별이 되어라!’의 중국 현지 테스트를 마치고 내달 ‘용계계시록’이라는 이름으로 중국에서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