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이 국내 최초로 남성 전문 매장을 오픈한다.

그동안 국내에서 여성 의류와 액세서리 위주로 브랜드가 전개됐던 알렉산더 맥퀸의 남성복은 일부 편집샵을 통해서만 볼 수 있었으나, 내달 13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6층 남성관에 오픈되는 단독 매장에서는 알렉산더 맥퀸의 감각적인 남성 풀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남성 단독 매장에서는 2015 S/S 시즌을 대표하는 의상부터 악세서리, 슈즈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김선혜 신세계인터내셔날 마케팅 부장은 “이번 매장은 알렉산더 맥퀸 남성복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