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의령군은 지난 28일 군청 4층 회의실에서 '2015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교육은 지난 5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의식을 고취시키고 담당공무원들의 안전사고 예방 관리요령 등을 습득시키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이날 안전교육에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92명과 담당공무원 40명이 참석했고,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위촉 기술위원을 맡고 있는 황근배 강사가 교육을 담당했다.교육내용은 공공근로사업의 근로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유형 및 예방 대책, 환경정비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안전한 복장 착용, 감독공무원에 대한 사업장 안전사고 관리요령 등이었다.의령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교육 및 사업장 지도점검 실시로 공공근로사업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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