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유성구는 29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복지전달체계개편 우수 포상금'으로 받은 3,000만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기탁금은 유성구행복누리재단 2,000만원, 해외아동지원사업 1,000만원 등 총 3,000만원이다.앞서 유성구는 지난해 말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14년도 공공복지전달체계 개편 노력·지원 부문' 평가에서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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