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박해숙 인턴기자]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제16회 카운슬러대학’ 참가자 50명을 선착순 모집 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6기 수강생을 모집하는 카운슬러대학은 지역주민들의 내적성장과 상담에 대한 이해증진 및 상담 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실시되며, 오는 24일부터 홈페이지로 접수 받는다. 교육은 내달 24일부터 3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총 10회에 걸쳐 양주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청소년상담 전문가, 대학교수 등 해당 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한다.교육 참가자들은 ▲MBTI 검사 및 워크샵 ▲청소년 상담이론 ▲청소년 가족상담 ▲청소년의 심리와 정신건강 ▲청소년 발달의 이해 ▲진로 학업상담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게임 과몰입 예방 ▲청소년 집단상담 등을 주제로 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교육비용은 6만원이며, 수료생에게는 초·중·고등학교 집단 프로그램 지도, 상담 관련 워크숍 참가 또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상담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카운슬러대학 참가자 모집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상담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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