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주택ㆍ개발ㆍ건설ㆍ부동산 전문가 모임인 건설주택포럼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호텔에서 신년하례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하례식에서는 최민성 델코리얼티그룹 대표가 11대 회장으로 선임됐고, 유승하 10대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또 최재덕 해외건설협회장에게 ‘자랑스런 건주포럼패’ 증정식이 진행됐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도시재생정책추진방향에 관한 국토교통부 박승기 도시재생과장의 발표도 있었다.
행사에는 최재덕 해외건설협회장을 비롯해 한만희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장, 서동기 감정평가협회장, 이상근 하나금융그룹 부동산자문위원 등 60명이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