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8강 1차전을 맞았다.

바르셀로나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2일 오전 6시(한국시각) 스페인 캄프 누 경기장에서 스페인 국왕컵 8강 1차전에서 치르고 있다.

KBS N SPORTS가 생중계한다.

메시와 네이마르, 수아레스 등 톱스타들이 버티는 바르셀로나와 최근 친정으로 돌아온 토레스와 만주키치가 소속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에서 누가 웃을지 세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경기는 후반 현재 0-0으로 진행 중이다.